저 동네 작은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운영하는데요, 솔직히 작년까지만 해도 메타 광고는 그냥 돈 태우는 곳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어드밴티지+ 쇼핑캠페인으로 세팅 바꾸고 나서 진짜 달라졌어요. 예산은 하루 3만원으로 동일하게 유지했는데, 소재를 제품 패키지 사진 말고 강아지가 실제로 먹는 영상으로 교체했더니 CTR이 1.2%에서 3.8%로 뛰더라고요. 3주 지나니까 ROAS가 600% 넘게 나왔어요. 처음 보는 숫자라 스크린샷 찍어놨습니다 ㅎㅎ
제 생각엔 타겟팅보다 소재가 진짜 핵심인 것 같은데, 여기 메타 광고 돌리시는 분들은 소재 교체 주기 어떻게 잡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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