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소형 스튜디오 혼자 운영하고 있는데요, 플레이스 처음 만들 때 업종 카테고리를 대충 비슷한 걸로 골랐어요. '어차피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겠지' 싶었거든요.
그렇게 3개월 지나고 나서야 주변 원장님한테 카테고리가 노출 범위 자체를 결정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바꿨는데, 바꾸고 2주 만에 '내 주변 스튜디오' 검색에 처음으로 잡히기 시작했어요. 월 방문자도 40명대에서 110명대로 올랐고요.
3개월을 그냥 날린 셈인데, 솔직히 그게 카테고리 때문인지 다른 요인이 겹친 건지는 아직도 확신이 없어요.
처음에 카테고리 잘못 잡아서 노출 자체가 막혀 있었던 분 계신가요, 그리고 그게 실제로 얼마나 영향 주는 건지 경험 있으신 분 있으면 여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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