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네일샵 1인 운영 중이고, 자연 검색 노출이 잘 안 되다 보니 플레이스 광고를 3개월째 돌리고 있습니다.
처음엔 예산 설정 기준을 잘 몰라서 그냥 '소진 안 되면 올리면 되겠지' 싶어서 월 15만원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근거가 없었어요. 클릭수는 한 달에 80~110클릭 정도 나오고, 예약으로 연결된 건 체감상 3~4건 정도인 것 같은데 정확히 추적이 안 돼서 그것도 확신은 못 합니다.
문제는 이게 '잘 되고 있는 건지 못 되고 있는 건지' 판단이 안 선다는 거예요. 클릭당 비용은 대략 1,400~1,700원 사이인데, 네일 시술 객단가가 5~6만원이니까 단순하게 보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막상 예약이 광고에서 온 건지 그냥 지나다 들어온 건지 구분이 안 되니까 헷갈리는 거죠.
예산을 올려야 할지, 지금 구조 자체가 잘못된 건지, 아니면 15만원 자체가 너무 애매한 구간인 건지 판단하는 기준이 있나요?
네이버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