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30명 뿌렸는데 플레이스 순위 꿈쩍도 안 했습니다. 그때 처음 의심했습니다.
처음엔 숫자가 전부인 줄 알았습니다. 블로거 20명보다 30명이 낫고, 30명보다 50명이 낫다고. 그래서 단가 낮은 체험단 위주로 맞췄습니다. 지역 맛집 기준으로 한 달에 30~35명, 두 달 연속 진행했는데 후기 글은 쌓이는데 검색 유입은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나중에 보니 리뷰 작성자 대부분의 블로그 일일 방문자가 한 자릿수였습니다. 글이 색인은 되는데 노출이 안 되는 구조였던 거죠. 솔직히 왜 색인이 돼도 반영이 안 되는지 정확한 이유는 저도 다 모릅니다. 다만 그 이후로 숫자보다 작성자 지수 기준을 먼저 보는 걸로 바꿨고, 같은 예산에서 결과가 달라졌습니다.
지금은 지역 소상공인 업종(카페, 맛집, 뷰티샵) 위주로 체험단 기획·섭외·관리를 대행합니다. 월 15명 내외 소규모부터 가능하고, 금액은 업종과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월 25만~55만원 사이입니다.
리뷰 글 개수 채우는 게 목적이시면 저보다 단가 낮은 곳 많습니다. 저한테 맞는 분들은 따로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문의 주시면 업종 먼저 여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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