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파워링크 세팅할 때 저는 클릭단가만 봤습니다. 800원이면 싼 거고, 3,000원이면 비싼 거라고.
한 달 지나서 보니 800원짜리 키워드로 들어온 사람들이 아무것도 안 하고 나갔더라고요. 전환율 0.3%. 반면 2,500원짜리 키워드는 같은 기간에 문의가 7건 들어왔습니다. 클릭수는 절반이었는데.
그때 알았습니다. 단가가 아니라 그 키워드를 치는 사람이 뭘 원하는지가 먼저라는 걸. 근데 초보 때는 그걸 알 방법이 없어서 일단 태워봐야 알게 되더라고요.
저는 지금 소규모 서비스업, 전문직 위주로 파워링크 세팅·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월 광고비 50만~200만 원 구간이 주로 의뢰 오는 범위입니다. 키워드 선정부터 입찰가 조정, 소재 A/B까지 같이 봅니다.
다만 단기간에 확 바꾸고 싶은 분, 또는 광고비보다 대행비가 아깝다는 분과는 안 맞습니다. 저도 딱 맞지 않는 구간에서 시간 쓰는 게 서로 손해더라고요.
오픈채팅 '파워링크세팅' 으로 검색하시거나 프로필 링크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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