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핸드메이드 캔들 팔고 있는데요, 솔직히 작년까지만 해도 메타 광고는 돈 갖다 버리는 곳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냥 부스팅 버튼 눌러서 쓰는 게 전부였거든요.
그러다 지난달에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으로 처음 제대로 세팅해봤는데, 일 예산 3만원으로 2주 동안 ROAS 620% 나왔습니다. 저도 처음엔 뭔가 잘못 집계된 줄 알고 두 번 확인했어요 ㅋㅋ
크리에이티브는 따로 뭘 대단하게 만든 게 아니고, 리뷰 받은 고객한테 부탁해서 찍어준 영상 하나랑 제가 직접 찍은 릴스 스타일 영상 하나 돌렸어요. 타겟은 거의 손 안 댔고 메타한테 맡긴 게 오히려 잘 됐던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드밴티지+ 써보셨을 때 타겟 직접 세팅하는 거랑 자동으로 맡기는 거랑 어느 쪽이 더 잘 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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