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스마트스토어 운영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쇼핑검색광고 없이도 어느 정도 유입이 됐거든요. 근데 요즘은 광고 안 틀면 하루 방문자가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일 예산 3만 원으로 돌려봤는데, 한 달에 90만 원 나가는 거잖아요. 저희 객단가가 2만 원대라 마진이 워낙 얇아서 ROAS 400~500% 나와도 실제로 남는 게 별로 없어요. 그냥 광고비 내려고 파는 느낌?
오가닉 유입 늘리려고 상세페이지 키워드도 손보고 태그도 바꿔봤는데 체감이 잘 안 돼서... 결국 다시 광고비 올리는 악순환 중입니다. 같은 상황 겪어보신 분들은 어떻게 탈출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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