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소품 파는 작은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 올해 들어서 메타 광고 CPM이 너무 올라서 진짜 손에 땀 쥐고 대시보드 보고 있어요.
작년 이맘때만 해도 CPM 8천~1만 원대였는데 지금은 거의 1만 5천 원 넘게 나오는 날이 태반이에요. ROAS는 2.x 겨우 유지하는데 광고비 자체가 올라버리니까 실질 마진이 계속 얇아지는 느낌?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으로 바꾸고 나서 초반엔 좀 나아지는가 싶었는데 2주 지나니까 도로 제자리더라고요. 소재를 갈아도 보고 오디언스도 넓혀봤는데 뭔가 근본적으로 단가 자체가 올라버린 느낌이라 소재 최적화로 풀 수 있는 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지금 고민이 예산 줄이고 네이버 쪽으로 일부 옮겨볼까인데, 메타 계속 붙잡고 가시는 분들은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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