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소용량 제품 출시하면서 처음으로 체험단 20명 모집해서 돌렸어요. 제품 원가에 배송비까지 하면 1인당 약 1만 8천 원 나왔고, 대행 플랫폼 수수료 포함하면 총 50만 원 가까이 썼는데 블로그 포스팅 퀄리티가 천차만별이고 실제로 유입이나 구매로 이어진 게 있는지 파악이 잘 안 되더라고요.
체험단을 비용 대비 효율로 측정하려면 어떤 지표를 봐야 하고, 이 정도 규모면 애초에 기대치를 어느 선에 잡는 게 현실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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