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작년엔 리뷰노트나 강남맛집 같은 체험단 플랫폼 써서 한 달에 10~15명 정도 모집했거든요.
근데 비용이 좀 부담돼서 올해 초부터는 인스타 DM이랑 네이버 카페에서 직접 모집으로 바꿨어요. 확실히 돈은 아끼는데... 모집 공고 올리고 신청자 거르고 일정 조율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빠져요. 플랫폼 쓸 때는 그냥 승인만 눌렀는데.
퀄리티 차이도 애매하게 있는 것 같고요. 플랫폼 통하면 그래도 리뷰 경험 있는 분들이 오는 편이라 사진이나 글이 좀 낫긴 했어요. 직접 모집은 들쑥날쑥하더라고요. 어떤 분은 너무 잘 써주시고, 어떤 분은 사진만 두 장 올리고 끝.
결국 비용이냐 시간이냐 선택인 것 같기도 한데, 다들은 어떤 방식으로 체험단 굴리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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