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SNS 운영 시작한 지 두 달 된 초보입니다.
처음엔 '보습력 UP, 트러블 진정, 미백 효과까지!'처럼 혜택을 최대한 많이 넣으면 더 좋을 거라 생각했는데, 클릭률이 생각보다 너무 낮더라고요. 반면에 짧고 단순하게 쓴 경쟁사 카피는 반응이 훨씬 좋아 보이고요.
혜택을 많이 나열할수록 오히려 읽히지 않는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실제로 카피 짧게 줄일 때 어떤 기준으로 뭘 남기고 뭘 버리는지 감을 못 잡겠어요. 실무에서는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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