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의류 쇼핑몰 운영한 지 3년 됐는데요, 올해 초부터 메타 광고 예산을 페북이랑 인스타로 따로 쪼개서 돌려봤거든요.
어드밴티지+ 캠페인 하나로 통합해서 쓰다가, 지난달에 한번 수동으로 노출 위치 분리해서 각각 일 3만원씩 테스트해봤는데... 결과가 제 예상이랑 완전 반대였어요.
인스타가 당연히 잘 될 줄 알았는데 페북 쪽 구매전환이 1.8배 더 나왔고, ROAS도 페북이 4.2 나올 때 인스타는 2.6 정도 그쳤어요. 저희 타겟이 35~45세 여성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크리에이티브 문제인지 아직 확신이 없어서요.
인스타는 릴스 위주로 썼고 페북은 단순 이미지 광고였는데, 이 차이 때문인지 채널 자체 특성 때문인지 모르겠네요.
비슷하게 두 채널 분리해서 돌려보신 분들은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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