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카페 운영한 지 3년 됐는데 처음엔 체험단 신청 오는 거 다 받았거든요. 그러다 블로그 지수 낮거나 글을 아예 안 쓰는 분들한테 몇 번 당하고 나서 이제 나름 필터링 기준 생겼어요.
지금은 신청자 블로그 들어가서 최근 3개월 내 포스팅이 5개 이하면 거의 패스해요. 그리고 방문자 수보다 댓글 반응 보는 게 더 정확하더라고요. 일평균 300명이어도 댓글이 하나도 없으면 유입이 없는 거랑 거의 같더라서요.
또 신청 폼에 "원하는 메뉴나 경험 한 줄만 써주세요" 추가했더니 성의없는 신청이 딱 걸러지더라고요. 귀찮다고 안 쓰는 분들은 글도 대충 쓰는 경우가 많았어요. 이거 추가하고 나서 완성도 있는 글 올라오는 비율이 확실히 올라갔어요.
혹시 다른 분들은 체험단 신청자 볼 때 뭐 기준으로 거르세요?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