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SNS 콘텐츠 만들고 있는데요, 팀 내에서 의견이 갈려서 여쭤봅니다.
저는 카피 먼저 잡고 거기에 맞는 비주얼 찾는 편인데, 디자이너분은 이미지 시안 먼저 뽑고 나서 카피를 맞추는 걸 선호하시거든요. 실제로 두 방식 다 써보니까 결과물 느낌이 좀 다르긴 하더라고요.
실무에서 어느 순서로 작업하시는 분이 많은지, 그리고 업종이나 채널(인스타 vs 배너광고 등)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나요?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