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운영 중인데 지난달에 메타 광고 처음 직접 돌려봤다가 완전히 말아먹었습니다.
일 예산 3만원으로 시작해서 반응 좀 보이길래 15만원까지 올렸거든요. 근데 예산 올린 순간부터 CPC는 오르고 전환은 뚝 끊겨서 3주 총 지출 190만원에 매출은 80만원 남짓 나왔어요.
어드밴티지+ 쇼핑 캠페인 썼고, 소재는 제품 이미지 단품 3개랑 짧은 영상 1개 올렸습니다. 타겟은 별도 설정 안 하고 메타한테 맡겼어요.
혹시 예산 스케일업 속도가 너무 빨랐던 건지, 아니면 소재 자체가 문제였던 건지 —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느 쪽이 더 결정적인 원인이었을 것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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