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운영하면서 GA4 코호트 분석 탭을 이제야 제대로 들여다보기 시작했는데요.
재방문율 추이 보는 용도로만 쓰고 있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이걸로 마케팅 예산 배분까지 한다는 얘기를 듣고 나니 제가 너무 겉핥기로만 쓰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서요.
실무에서 코호트 데이터 뽑을 때 어떤 세그먼트 기준으로 쪼개서 보는 게 실제로 유용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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