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인테리어 업체 인하우스로 일한 지 1년쯤 됐는데요, 진짜 아직도 적응이 안 되는 게 있어요.
GA4랑 메타 광고 관리자 숫자가 맨날 안 맞는 거요. 예를 들어 지난주에 메타에선 전환이 17건 찍혔는데 GA4 목표 완료는 9건이더라고요. 거의 두 배 차이. 처음엔 제가 태그를 잘못 심은 줄 알고 GTM 뒤집어엎었는데, 알고 보니 어트리뷰션 기간이랑 뷰스루 전환 포함 여부 문제였던 거고...
그 뒤로는 그냥 메타 대시보드는 '광고 자체 성과 참고용', GA4는 '실제 사이트 행동 기준'으로 분리해서 보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 솔직히 확신이 없어요. 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ㅠ
비슷하게 두 채널 숫자 따로 보시는 분들은 기준을 어떻게 잡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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