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카페 운영하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강남맛집 체험단 플랫폼 통해서 블로그 체험단 5명 모집했거든요.
근데 막상 후기 올라오는 거 보니까... 사진은 어둡고, 글은 '분위기 좋았어요 맛있었어요' 두 줄 끝. 심지어 한 분은 방문도 안 하고 후기 올린 게 티가 나더라고요. 플랫폼에 이의 제기했더니 '가이드라인 위반은 아니다'는 답변만 왔고요.
5만원짜리 체험 제공에 플랫폼 수수료까지 합치면 한 명당 거의 8만원 가까이 쓴 건데, 남은 건 검색에도 안 걸리는 후기 네 개라니... 솔직히 그냥 그 돈으로 인스타 광고 돌릴 걸 싶었어요.
혹시 체험단 운영해보신 분들, 후기 퀄리티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댓글 4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