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쇼핑몰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작년에 유튜브 제대로 해보려고 숏츠 위주로 30개 정도 올렸어요. 조회수는 잘 나왔는데 구매 전환이 영 없더라고요. 어쩌다 찍어 올린 15분짜리 '제품 스타일링 방법' 영상 하나가 조회수는 3천도 안 됐는데 그달 매출이 확 올랐거든요.
그 뒤로 롱폼 위주로 바꿨는데 구독자는 느리게 늘어도 유입 고객 단가가 달라요. 숏츠로 온 분들은 구경만 하고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롱폼 보고 온 분들은 장바구니에 세 개씩 담아요 진짜로.
물론 업종 특성이 있겠지만 숏츠가 만능이라는 분위기가 좀 과한 것 같기도 하고... 다들 채널 운영할 때 숏츠랑 롱폼 비중 어떻게 가져가고 계세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