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인테리어 소품 쇼핑몰 운영하는데, 올해 초에 메타 광고를 페북이랑 인스타 캠페인 분리해서 한 달 넘게 돌려봤어요.
결론만 말하면 ROAS는 인스타가 확실히 높았는데, 신기하게 객단가는 페북 쪽이 더 높았어요. 인스타는 2~3만원짜리 소품이 잘 팔리고, 페북은 15만원 넘는 조명이나 세트 상품이 더 붙더라고요. 연령대 차이인지 피드 특성인지 모르겠지만 체감이 꽤 달랐어요.
그래서 요즘은 제품에 따라 예산 비중 달리 가져가고 있는데, 솔직히 어드밴티지+ 켜놓고 그냥 한 캠페인으로 통합하는 게 나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메타가 알아서 분배해준다는데 믿어도 되는 건지 아직 좀 반신반의해서요.
비슷하게 운영해보신 분들, 분리해서 돌리는 거랑 통합 캠페인이랑 어느 쪽이 더 효율 좋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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