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작은 일식집 운영하는데요, 올 초에 처음으로 체험단 한 번 돌려봤거든요. 플레이스 리뷰도 없고 블로그 노출도 없으니까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요.
대행사 통해서 10명 진행했는데 식사 제공 원가에 대행 수수료 합치니까 총 65만원 정도 나왔어요. 포스팅은 다 올라왔는데 솔직히 검색 유입이 체감될 정도는 아니었고, 실제로 '블로그 보고 왔어요' 하는 손님은 한 달에 두세 명 정도?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숫자는 좀 늘었는데, 그게 65만원치 값을 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차라리 그 돈으로 플레이스 광고를 좀 더 돌렸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체험단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어느 정도 규모로 몇 회 정도 해야 효과 느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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