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진짜 쉽지 않네요.
저 인테리어 소품 파는 작은 쇼핑몰 운영하는데, 올 초부터 블로그 직접 해보겠다고 3개월을 매달렸거든요. 키워드 분석도 나름 블랙키위 써서 하고, 글도 2,000자 이상으로 꾸역꾸역 썼는데 결과가 진짜 처참해요.
'북유럽 원목 사이드테이블 추천' 이런 키워드로 썼는데 한 달 지나도 10페이지 밖에 없고, 어제 확인하니까 아예 인덱싱이 안 된 글도 세 개나 있더라고요. 사진도 직접 찍어서 올렸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혹시 로직이 또 바뀐 건지, 아니면 제 글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건지.
주변에 물어봐도 '그냥 꾸준히 해봐' 소리밖에 없어서 좀 허탈하네요 ㅜ
비슷하게 블로그 직접 운영해보신 분들, 초반에 이 인덱싱 문제 어떻게 넘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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