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의류 쇼핑몰 운영하면서 메타 광고 2년 넘게 돌려봤는데, 작년 하반기에 우연히 효과 본 게 있어서 공유해요.
저는 캠페인 초반에 어드밴티지+ 쇼핑 쓰면서 광고 소재를 한 세트에 5~6개씩 때려넣다가 CTR 낮은 소재를 너무 일찍 꺼버리는 실수를 반복했거든요. 근데 어느 순간부터 초반 3일은 무조건 손 안 대고 예산만 지켜보는 걸 원칙으로 삼았어요. 학습 단계에서 섣불리 건드리면 오히려 CPA가 튀더라고요.
그리고 노출 위치를 릴스 단독으로 묶어서 따로 돌려봤을 때 피드 혼합보다 ROAS가 1.4배 정도 나왔어요. 업종마다 다르겠지만 의류는 확실히 릴스 반응이 달랐음.
작은 거 같아도 이 두 가지 바꾸고 나서 CPA가 한 달 만에 꽤 내려갔어요.
비슷한 경험 있거나 릴스 단독 세팅 해보신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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