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픈하고 처음으로 체험단 10명 뽑았는데 진짜 기본적인 거 놓쳤어요.
후기 올려달라고만 했지, 어느 플랫폼에 올려달라는 말을 안 한 거예요. 근데 막상 후기가 올라온 걸 보니까 인스타에 올린 분, 개인 블로그에 올린 분, 심지어 카카오맵에만 별점 남긴 분까지... 저는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랑 블로그 포스팅이 필요했거든요.
그것도 모자라 해시태그 지정도 안 했더니 업체명도 제각각으로 쓰여 있고, 나중에 검색해도 안 잡히는 글도 꽤 됐어요. 10명 중에 제가 원하는 방식으로 올라온 건 3개 정도?
알고 보면 당연한 건데 막상 처음엔 '후기만 받으면 되지' 싶어서 가이드라인을 너무 대충 짰던 것 같아요. 다들 처음 체험단 진행할 때 어떤 부분에서 제일 많이 삐끗하셨나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