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동네 작은 네일샵 운영하는데요, 릴스를 두 가지 방식으로 번갈아 올려봤거든요.
하나는 시술 과정 직접 찍은 영상이고, 다른 하나는 before/after 사진에 텍스트랑 음악 얹은 편집본이었는데.
솔직히 편집본이 훨씬 깔끔하니까 그쪽이 잘 될 줄 알았는데, 막상 2주 돌려보니까 조회수가 직캠 쪽이 3배는 더 나오더라고요. 팔로워 유입도 직캠이 압도적이었고. 근데 저장이나 문의 DM은 오히려 텍스트 편집본에서 더 많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지금은 도달은 직캠으로 잡고, 예약 전환은 편집본으로 잡자 싶어서 혼용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향인지 아직도 좀 갈피를 못 잡겠음 ㅋㅋ
비슷하게 두 방식 써보신 분들은 어떻게 운용하고 계세요?
댓글 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