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인스타 위주로 핸드메이드 비누 팔다가 작년 말에 스마트스토어 개설했거든요.
처음엔 '어차피 인스타 팔로워 있으니까 거기서 유입되겠지' 했는데 완전 착각이었고요 ㅋㅋ
스토어 개설하고 두 달은 진짜 0원이었어요.
근데 상세페이지 리뉴얼하고 키워드 좀 손봤더니 세 달째부터 슬슬 검색 유입이 생기더라고요.
지금은 월 매출이 인스타 DM 판매 때보다 2배 넘게 나오는데,
신기한 게 구매자 풀이 완전히 달라요. 인스타는 20대 여성 일색이었는데
스마트스토어는 40~50대 선물용 구매가 꽤 많아요. 같은 제품인데 채널마다 고객이 이렇게 다를 줄은 몰랐네요.
핸드메이드 쪽 하시는 분들 스마트스토어 경험 어떠셨어요?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