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운영 컨설팅 하다 보면 초보분들이 거의 공통적으로 하는 실수들이 있어요. 정리해드립니다.
**1. 프로필 링크를 너무 늦게 세팅함**
계정 만들고 콘텐츠부터 올리는 분들 많은데, 프로필이 비어 있으면 첫 방문자가 그냥 나가요. 바이오에 '어떤 계정인지' 한 줄, 링크트리나 스마트스토어 링크 하나는 Day 1에 세팅해야 합니다.
**2. 해시태그를 30개 다 채우는 것**
2024년 기준으로 인스타 자체에서 3~5개 핵심 태그를 권장하고 있어요. 30개 도배하면 스팸 계정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실제로 제가 관리하던 뷰티 계정에서 태그를 7개로 줄였더니 도달률이 약 22% 올랐습니다.
**3. 릴스와 피드를 같은 감도로 올림**
릴스는 '발견'용, 피드는 '신뢰 쌓기'용이에요. 릴스는 첫 3초 안에 훅이 있어야 하고, 피드는 저장률이 중요합니다. 초보분들이 둘 다 그냥 예쁜 사진으로 올리다가 둘 다 성과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4. 팔로우 맞팔로 초기 팔로워 채우기**
맞팔로 모은 팔로워는 내 콘텐츠에 반응을 안 해요. 반응률이 낮아지면 알고리즘이 내 콘텐츠를 덜 보여주는 구조라 오히려 성장이 더 느려집니다. 팔로워 100명이어도 저장·공유가 나오는 계정이 훨씬 유리해요.
초반에 방향 잘못 잡으면 나중에 리셋하기 힘드니까, 특히 비즈니스 계정으로 운영하는 분들은 위 네 가지부터 점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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