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 지난달에 메타 광고 첫 도전했다가 완전히 말아먹었습니다.
캠페인 목표는 구매 전환으로 잡고, 일예산 3만 원짜리 광고세트 3개 돌렸어요. 소재는 제품 이미지 + 짧은 카피 조합으로 6개 만들었고, 타겟은 관심사 기반으로 '스킨케어', '뷰티' 쪽 여성 25~44세로 설정했습니다.
3주 지나도 픽셀 구매 이벤트가 거의 안 쌓이고 ROAS가 0.3에서 안 올라와서 결국 껐는데, 나중에 보니 픽셀 자체가 결제 완료 페이지가 아닌 장바구니에 달려 있었더라고요. 이게 결정적인 원인이었던 건지, 아니면 예산이나 타겟 설정 자체가 문제였던 건지 판단이 안 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떤 부분부터 다시 손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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