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작은 네일샵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처음엔 플레이스 사진을 제가 직접 찍어서 올렸거든요. 핸드폰으로 찍어도 조명 좀 신경 쓰면 괜찮겠지 싶었는데... 솔직히 클릭률이 영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6개월 전에 플레이스 관리 업체에 월 15만 원 주고 맡겼는데, 사진이나 키워드 세팅은 확실히 달라졌어요. 근데 문제는 리뷰 답글이나 메뉴 업데이트 같은 소소한 거 반영이 너무 느려서 답답할 때가 있거든요. 결국 요즘엔 반반 섞어서 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ㅋㅋ
비슷하게 운영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