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인테리어 업체 SNS 담당하고 있는데요, 릴스 콘텐츠 방향을 두고 고민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시공 전후 사진 모아서 캡컷으로 텍스트 카드 슬라이드 형식으로 만들었는데, 요즘 직접 현장 촬영해서 브이로그 느낌으로 올리는 게 낫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편집 시간이나 장비 투자 없이도 촬영 영상이 더 도달이 잘 되는 건지, 아니면 업종 특성상 텍스트 카드처럼 정리된 형식이 저장·공유율에서 유리한지 실제로 운영해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알고리즘 측면에서도 두 방식 간에 체감 차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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