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부터 주방용품 팔면서 로켓그로스 써봤거든요.
처음엔 기대 많이 했는데... 수수료 구조 보면 카테고리별로 11~15%에 풀필먼트 비용이랑 반품 처리비 따로 붙으니까 마진이 생각보다 훨씬 얇아지더라고요.
한 달에 매출은 700~800만 원 나오는데 실제로 손에 쥐는 금액 계산해보면 일반 위탁이랑 별 차이가 없어요.
그렇다고 광고 안 쓰면 노출이 확 죽고, 로켓배지 달린다고 무조건 상위 노출되는 것도 아니더라고요. 결국 로켓 달고도 광고비 따로 태워야 하는 상황.
쿠팡 자체 트래픽이 크니까 손은 못 놓겠는데, 이게 계속 할 만한 채널인지 아직도 판단이 안 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비용 관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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