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카페 운영하면서 블로그 상위노출 두 방법 다 써봤거든요.
처음엔 돈 아끼려고 제가 직접 썼는데, 한 달에 12~15개 포스팅하면서 진짜 체력이 바닥났어요. 그래도 3개월 지나니까 '강남 브런치 카페' 같은 키워드는 3페이지까지 올라오더라고요. 내 업장 얘기라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그런지 체류시간도 꽤 나왔고요.
그러다 너무 지쳐서 월 35만원짜리 대행 업체 붙였는데, 글 퀄리티가 영 어색해요. 사진도 제가 찍은 거 보내줘야 하고, 키워드는 잘 심어주는데 정작 손님들이 보면 '이게 우리 카페 얘기 맞아?' 싶은 느낌이랄까요. 순위는 비슷하게 나오는데 뭔가 아쉽고.
결국 지금은 핵심 키워드 글만 제가 쓰고 나머지 보조 키워드는 대행 맡기는 식으로 섞어 쓰는 중인데, 다들 이런 고민 어떻게 해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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