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브랜드 스마트스토어 상세페이지 카피 작업 중인데요.
지금 두 방향 사이에서 계속 고민이에요.
하나는 '수분 72시간 지속, 무향, 피부과 테스트 완료' 이런 식으로 제품 혜택·스펙을 쭉 나열하는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아침마다 당기는 피부 때문에 파운데이션이 뜨는 분들께' 처럼 고객 고민에서 시작하는 방식이에요.
감으로는 후자가 더 공감을 살 것 같긴 한데, 막상 구매전환에는 스펙 나열이 더 직접적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실무에서 두 방식 써보셨을 때 어떤 쪽이 실제 전환에 더 효과적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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