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체험단 진행할 때마다 사진 퀄리티 편차가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받았거든요.
그냥 모집 올리면 완성도 차이가 너무 크니까, 어느 순간부터 신청 폼에 인스타 피드 링크 필수로 받기 시작했어요. 팔로워 숫자보다 이전에 찍은 음식·카페 사진 스타일이 저희 매장이랑 맞는지를 먼저 보는 거죠.
이것만 바꿨는데 진짜로 결과물 분위기가 훨씬 일관성 있어지더라고요. 사진 잘 찍는 분들은 대체로 구도나 색감에 감각이 있어서 따로 뭐라 안 해도 알아서 잘 찍어오시더라고요.
여러분은 체험단 모집할 때 지원자 거르는 기준을 어떻게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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