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운영한 지 2년 됐는데, 초반엔 GA4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막상 쓰다 보니 퍼널 흐름 보는 건 GA4가 확실히 편한데, 정작 '이 키워드로 들어온 사람이 실제로 얼마나 샀냐' 같은 걸 뽑으려면 데이터 내려받아서 엑셀 피벗 돌리는 게 훨씬 직관적인 거예요.
GA4는 이것저것 설정 잡느라 시간 잡아먹고, 엑셀은 날짜 형식 맞추다 30분 날리고... 솔직히 둘 다 단점이 명확한데 대안을 못 찾겠어서 그냥 병행 중이에요.
루키즈 같은 데이터 툴도 써봤는데 월 비용이 부담이라 포기했고요.
혹시 소규모로 운영하시는 분들은 데이터 분석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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