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진짜 이 짓 했는데요, 키워드 조회수만 보고 '월간 검색 10만'짜리 단어로 글 썼다가 당연히 묻혔죠 ㅋㅋ
그때는 뭘 몰라서 '맛집 추천' 이런 거대 키워드로 제목 잡고, 글도 2000자 넘게 열심히 썼는데 유입이 진짜 0이었거든요. 나중에 알고 보니 경쟁 글이 이미 수천 개인 데다 저는 이웃도 없고 지수도 바닥인 신규 블로그였으니까요.
그 다음에 '성수동 점심 혼밥 가능한 곳' 같은 긴 꼬리 키워드로 바꿨더니 한 달도 안 돼서 하루 방문자가 80명까지 올라가더라고요. 별거 아닌데 그게 그렇게 체감이 될 줄은 몰랐어요.
근데 막상 지수 쌓이고 나서는 또 다른 벽이 생기던데, 혹시 초반 넘기고 나서 막히는 부분 있으셨던 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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