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인테리어 업체 운영한 지 4년 됐는데, 파워링크를 처음엔 대행사에 맡겼거든요. 월 관리비 15만 원에 광고비는 별도로 월 50~60 썼는데, 뭘 어떻게 돌리는지 거의 모른 채로 1년을 보낸 것 같아요. 보고서도 클릭수·노출수 딱 두 줄이고.
그래서 작년 초부터 직접 해봤는데, 처음 두 달은 진짜 돈을 태웠죠 ㅋㅋ 키워드 묶음을 너무 넓게 잡아서 '인테리어 뜻' 같은 키워드에도 광고가 나갔던 기억이... 근데 석 달 넘어가니까 어떤 키워드에서 실제 문의가 오는지 감이 잡히더라고요. 지금은 같은 예산으로 문의 건수가 1.5배 정도 늘었어요.
물론 시간이 많이 드는 건 사실이고, 업종이나 상황에 따라 대행이 나을 수도 있다는 건 알아요. 다들 파워링크 직접 운영해보셨나요, 아니면 대행 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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