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쇼핑몰 쪽만 검색광고 돌리다가 작년부터 피부과 원장님 쪽 광고를 맡게 됐거든요.
처음엔 그냥 키워드 세팅하고 입찰가 조정하면 되겠지 했는데 완전 딴 세상이더라고요. 의료법 때문에 소재에 '효과', '최고' 같은 표현 하나도 못 쓰고, 시술명도 애매하면 심사에서 다 걸리고. 쇼핑몰이랑 비교하면 소재 하나 만드는 데 두 배는 더 걸리는 느낌?
그래도 신기한 게, 전환 단가가 생각보다 훨씬 낮게 나왔어요. 경쟁이 세서 클릭단가는 비싼데 막상 예약 전환으로 보면 cpa가 2만원 초반대까지 떨어진 적도 있었거든요. 지역 타겟 좁혀서 반경 3km 위주로 세팅한 게 좀 먹힌 것 같긴 한데, 이게 운인지 세팅 덕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
혹시 병원이나 전문직 업종 파워링크 운영해보신 분 계시면 소재 심사 통과 노하우 같은 거 있으신가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