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작년까지는 사진이랑 메뉴 설명을 제가 직접 관리했거든요. 귀찮긴 해도 매주 한 번씩 사진 갱신하고 리뷰 답글도 바로바로 달았는데 그때가 오히려 저장수랑 방문자 수가 좀 더 높았던 것 같아요.
올 초에 플레이스 관리 대행 업체를 써봤는데 월 15만 원 내고 맡겼더니 사진 퀄리티는 훨씬 좋아졌는데 업데이트 주기가 제가 할 때보다 오히려 뜸하더라고요. 뭔가 관리는 되는데 '살아있는 느낌'이 없달까요. 결국 3개월 만에 다시 직접 하고 있어요.
근데 저만 그런 건지, 아니면 업체를 잘못 고른 건지 모르겠어서요. 플레이스 대행 써보신 분들은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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