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소품 쇼핑몰 운영 중인데요, 작년에 유튜브 인스트림 광고를 월 70만원씩 3개월 돌렸거든요.
근데 채널 구독자는 거의 안 늘고 전환도 미미했어요. 영상은 외주 맡겨서 퀄리티 나쁘진 않았고, 타겟도 20~35세 여성으로 좁혔는데.
나중에 보니 건너뛰기율이 80% 넘었더라고요. 그냥 도달만 시키고 끝난 느낌?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인스트림이 원래 브랜드 인지용이지 구독자 유입엔 별로인 건가요, 아니면 제가 세팅을 잘못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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