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소규모 브랜드 운영 중인데요, 월 마케팅 예산이 50만 원 정도라 선택지가 좁아요.
체험단 플랫폼(강남언니나 리뷰노트 같은 곳) 써서 블로그 리뷰 10건 정도 받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 돈으로 메타 광고를 2~3주 돌리는 게 나을지 고민이 길어지고 있어요.
체험단은 콘텐츠가 남는다는 장점은 알겠는데, 실제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 감이 안 잡혀서요. 같은 예산 기준으로 어떤 쪽이 초기 브랜드에 더 실질적인 효율이 나오나요?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