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 반신반의하면서 쿠팡 로켓그로스 처음 써봤는데 솔직히 이렇게 될 줄은 몰랐어요.
저는 주방용품 소규모 수입업체인데, 스마트스토어에서 월 100~150 왔다갔다 하다가 답답해서 쿠팡 넘어간 케이스거든요. 처음엔 수수료랑 물류비 보고 '이거 남는 게 있나?' 싶었는데, 입점하고 한 3개월 지나니까 로켓배지 붙고 나서 노출이 진짜 확 달라지더라고요.
결정적으로 아이템위너 잡히는 타이밍에 광고 조금 얹었더니 그달에 바로 400 넘겼고, 6개월째에 800 찍었습니다. 마진율은 스마트스토어 때보다 살짝 낮긴 한데 물량 자체가 다르니까 절대금액은 훨씬 낫더라고요.
물론 재고 예측 틀려서 한 번 품절 터진 적 있고 그때 순위 꽤 빠졌던 게 아팠는데, 그것만 조심하면 진입장벽 대비 효율은 꽤 괜찮은 것 같아요.
쿠팡 하시는 분들은 아이템위너 관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