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토어 운영 중인데 체험단을 몇 번 돌려봤는데 리뷰가 너무 성의 없이 올라오더라고요. 사진 한 장에 '좋아요~' 이런 식으로요.
가이드라인을 줬는데도 이런 경우가 많아서, 혹시 체험단 신청 단계에서부터 퀄리티를 거르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인플루언서 팔로워 수보다 블로그 지수나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보는 게 낫다는 말도 들었는데, 실제로 어떤 기준으로 체험단 멤버 선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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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미 가이드를 주셨다면 내용을 더 늘리기보다 “실제 사용 사진·사용 상황·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처럼 확인 가능한 항목 몇 개와 보완 절차를 모집 전에 합의해보세요. 긍정 평가 자체를 조건으로 삼지는 않고요. 지금 주신 가이드는 사진 수·글자 수 중심인가요, 사용 장면과 설명까지 포함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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