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수가 많은 쪽이 위에 뜬다는 건 반만 맞습니다.
실제로 리뷰 60개 넘는 네일샵이 신규 8개짜리한테 밀리는 걸 3개월 보고 나서야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엔 저도 리뷰 수 문제인 줄 알고 계속 붙였습니다. 그게 아니었어요.
확인해보니 문제는 방문자 유입 대비 '저장·공유·길찾기' 비율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플레이스를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비율이 너무 높으면, 리뷰가 많아도 체류 신호가 약하게 잡히는 것 같았습니다. 왜 정확히 그렇게 작동하는지는 솔직히 지금도 다 설명은 못 합니다.
이후 프로필 사진 교체, 메뉴 구성 정리, 업체 설명 키워드 재정비를 같이 진행했고, 해당 네일샵은 6주 뒤에 주요 키워드 2개에서 순위가 올랐습니다. 드라마틱한 숫자는 아닙니다.
주로 뷰티·요식업·소형 공방 업종에서 진행합니다. 월 15만원 이하 예산이시면 저보다 직접 관리하시는 게 낫습니다. 작업 볼륨이 안 나옵니다.
문의는 쪽지로 주시면 업종이랑 현재 순위 여쭤보고 답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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