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소규모 네일샵 운영한 지 2년 됐는데요, 올해 초부터 플레이스 광고를 본격적으로 돌려봤거든요.
처음엔 노출이 확 늘어서 기대했는데, 막상 월말에 정산해보면 광고비 대비 남는 게 거의 없어요. 클릭은 오는데 실제 예약 전환이 너무 낮은 건지, 아니면 저희 업종 자체가 객단가가 낮아서 그런 건지.
키워드 입찰가도 계속 올라가고 있고, 주변 업체들이 다 광고 돌리니까 안 하면 노출 자체가 묻혀버리는 구조라 끊지도 못하겠고... 반강제로 계속 태우고 있는 느낌이에요. 이게 맞나 싶어서요.
비슷한 소규모 매장 운영하시는 분들은 플레이스 광고 효율이 어느 정도 나오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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