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쌓는 데 집중하면서 애즈도 같이 돌리면 시너지 날 것 같잖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건기식 셀러인데, 작년 말에 두 상품에 각각 다른 방식으로 돌려봤습니다. A 상품은 리뷰 체험단으로 먼저 30개 쌓고 나서 애즈 진입, B 상품은 리뷰 10개 상태에서 애즈부터 켰습니다. 한 달 후 A는 자연유입 키워드가 2개 붙었고, B는 광고 끄니까 노출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왜 이렇게 됐는지 정확한 이유는 솔직히 100% 확신하진 못합니다. 다만 리뷰 신뢰도가 어느 정도 쌓인 다음 광고가 들어가야 알고리즘이 다르게 반응하는 것 같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지금은 이 순서를 기준으로 쿠팡 셀러 운영 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체험단 설계부터 애즈 세팅까지 묶어서 진행하고 있고, 월 비용은 상품 수에 따라 30~80만원 선입니다.
다만 이미 리뷰가 충분히 쌓여 있거나, 월 광고비를 15만원 이하로만 쓰실 분이라면 저한테 맡기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프로필 쪽지로 문의 주시면 현재 상황 먼저 여쭤보고 진행 여부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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