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네일샵 1인 운영 중이고요, 플레이스 개설한 지 4개월 됐습니다.
처음엔 카테고리를 그냥 '네일샵' 하나로만 잡고 갔는데, 두 달 지나도 '젤네일', '속눈썹' 같은 키워드로는 거의 노출이 안 됐어요. 방문자 수가 월 60명 수준에서 안 올라가길래, 한 달 전에 플레이스 소개글에 시술명을 하나씩 다 풀어서 적고, 메뉴판도 종류별로 나눠서 올렸습니다.
그나마 방문자가 90명대로 조금 올라오긴 했는데, 이게 소개글 수정 때문인지 그냥 시간이 지나서인지 솔직히 구분이 안 됩니다.
주변에 비슷한 규모 네일샵 보면 메뉴 카테고리 거의 안 나눠놨는데도 상위에 있는 경우가 있어서, 메뉴 세분화가 실제로 노출 키워드 다양화에 영향을 주는 건지 아닌지 판단이 안 서는 상황입니다.
이 업종에서 플레이스 메뉴 세분화가 실질적으로 키워드 순위에 영향을 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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