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소재를 열두 번 바꿨습니다. 그래도 ROAS는 1.1을 못 넘었고요.
처음엔 당연히 소재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상 길이, 썸네일 색깔, 카피 톤까지 다 뜯어고쳤는데 숫자가 안 움직이니까 더 고쳤습니다. 한 달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오디언스가 문제였습니다. 인테리어 소품 판매 업체였는데, 유사 타겟을 구매자 기반이 아니라 '장바구니 담은 사람' 기반으로 만들어둔 거였습니다. 구매 안 한 사람을 닮은 사람한테 계속 뿌린 셈이었습니다. 왜 그게 그렇게 차이를 만드는지 원리는 솔직히 아직도 100% 설명 못하겠는데, 바꾸고 나서 ROAS가 2.3까지 올라간 건 맞습니다.
메타 광고 세팅·운영 대행 맡고 있습니다. 월 광고비 50만 원 이상 집행 가능한 분 위주로 받고 있고, 대행비는 월 15~25만 원 선입니다. 이커머스, 로컬 서비스 업종 경험 있습니다.
단, 제품 자체가 아직 검증이 안 된 초기 단계라면 저한테 맡기는 것보다 소규모로 직접 테스트해보시는 게 맞습니다. 광고가 제품 부족분을 채워주진 않습니다.
문의는 오픈카톡 또는 댓글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메타 관련 글
더 보기
댓글 0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