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케어 마사지 용품 파는 소규모 셀러입니다. 직원은 저 포함 둘이고, 메타 광고는 월 35만~40만원 사이로 3개월째 돌리고 있어요.
처음엔 CPM이 6,000~7,000원대였는데 요즘은 11,000원을 넘길 때도 있어요. 클릭률(CTR)은 1.2%에서 0.8%로 떨어졌고, 실제 구매 전환은 한 달에 서너 건 수준이라 광고비 대비로 보면 거의 안 남는 구조입니다.
소재를 바꿔보면 나아지겠지 싶어서 이미지형, 영상형 둘 다 써봤는데 초반 이틀은 CPM이 내려가다가 결국 다시 올라가는 패턴이 반복됐어요. 그래서 소재 문제인 건지, 아니면 타겟 세팅이나 캠페인 구조 자체가 비효율을 만드는 건지 솔직히 지금도 구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광고 예산이 넉넉하지 않은 상황에서 CPM이 계속 오를 때, 먼저 점검해야 할 게 소재 쪽인가요, 아니면 오디언스나 캠페인 구조 쪽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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