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 판매 스마트스토어 운영한 지 8개월 됐고, 파워링크는 4개월 전에 처음 써봤습니다. 월 예산 20만원짜리 소규모였는데요.
처음에 클릭수보다 노출수가 많으면 좋은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소품'처럼 범위 넓은 키워드 위주로 잡고 두 달을 돌렸어요. 노출은 하루에 2천~3천씩 찍혔고 기분이 좋았는데, 클릭률이 0.8%도 안 나왔고 구매전환은 두 달 합쳐서 3건이었습니다.
나중에 보니까 키워드 품질지수가 거의 바닥이었고, 전환추적도 광고 세팅할 때 연결을 제대로 안 해둬서 정확한 데이터가 남질 않았더라고요. 뭘 보고 판단해야 하는지도 몰랐던 거죠.
파워링크 처음 시작할 때 전환추적 세팅 안 해두면 나중에 데이터 복구가 아예 안 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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